30대 가장 일상

러닝스푼즈 "실무 스펙 강화마스터" 강의후기 feat.애자일 방법론 김한솔 강사님

주장(주식장인) 2020. 11. 1. 20:04

오늘은 러닝스푼즈 "실무 스펙 강화마스터"강의 후기 그 3번째인 Agile방법론 강의 완강에 따른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완강한 강의(엑셀, 파워포인트)와는 색다른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Agile방법론" 강의는 러닝스푼즈에서 본 환급과정 패키지에 추가로 리뉴얼된 강의로 "디자인 씽킹, 애자일 방법론"이 새롭게 저의 계정으로 볼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강의시간은 전체 약 3시간 분량으로 총 9강이 있었습니다. 

 

수강대상으로는

☞기존의 의사결정 방식에 한계를 느껴 새로운 방법을 학습하고 싶은 분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

☞기업 내에서 필요한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싶으신 분

☞제품 개발의 효율적인 프로세스가 궁금하신 분

이렇게 소개가 되어있는데 위에 언급한 4가지 이야기 모두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갈망하고 있는 스킬이기 때문에 주저없이 이 강의를 먼저 선택하였습니다.

 

본 강의의 강사님은 김한솔 강사님으로 (현) 스타트업 Product Analyst (전) 핀테크 스타트업 Product manager (전) 네이버 service manager 입니다. 

 

코스 content 내용입니다. 

4가지 섹션에서 총 9개 강의가 구성되어있으며, PDF로 교육강의 자료를 먼저 다운받아 본 뒤에 강의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실제 제가 온라인 강의를 주로 듣고 있는 책상입니다. 독서실 책상을 사용함에 따라 보다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게 큰 장점이며, 여기가 저의 미래를 설계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위 화면은 제가 이번에 신청한 러닝스푼즈 "실무 스펙 강화마스터"강의 및 기존에 신청하여 수강중인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이 보입니다. 금주에 신규로 편성된 2가지 강의 덕택에 총 11개의 풍부한 양질의 강의가 있어서 마음이 부자가된 느낌입니다.

 

강의를 다 듣고나면 아래와 같은 애자일방법론에 대한 개념이 생깁니다.

애자일 방법론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에 있어서 아무런 계획이 없는 개발 방법과 계획이 지나치게 많은 개발 방법들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고자 하는 방법론이다. 계획이 없는 방법론의 경우, 앞으로의 일을 예측하기 힘들고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점에서 취약점을 가지고 있으며, 계획에 너무 의존하는 경우는 그 형식적인 절차를 따르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무시할 수 없으며, 전체적인 개발의 흐름 자체를 느리게 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애자일 방법론에서 택한, 그리고 다른 고전적인 방법론, 예를 들면 폭포수 모델 또는 나선 모형과 구별되는 가장 큰 차이점은 less document-oriented, 즉 문서를 통한 개발 방법이 아니라, code-oriented, 실질적인 코딩을 통한 방법론이라는 점이다.

그러므로 애자일 개발 방법론은 계획을 통해서 주도해 나갔던 과거의 방법론과는 다르게 앞을 예측하며 개발을 하지 않고,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끊임없이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내며 그때 그때 필요한 요구를 더하고 수정하여 하나의 커다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나가는 adaptive style 이라고 할 수 있다.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란 어느 특정 개발 방법론을 가리키는 말은 아니고 "애자일(Agile=기민한, 좋은것을 빠르고 낭비없게 만드는 것) 개발을 가능하게 해 주는 다양한 방법론 전체를 일컫는 말이다. 예전에는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는 "경량(Lightweight)" 프로세스로 불렸다.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XP:eXtreme Programming)이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의 대표적인 방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 강의는 확실하게 저의 지식으로 만들어 다양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반복해서 들어가면서 이해를 완전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결제한 패키지 강의에서 이렇게 좋은강의를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해주신 러닝스푼즈에게 감사합니다.

 

그럼 러닝스푼즈 강의 3주차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러닝스푼즈 환급과정 참여를 위해 작성된 세번째 글입니다.

4번째까지 무사히 포스팅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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